'이기는 그에게는'
이기는 사람은 주님의 보좌에 같이 앉게 됩니다. 이기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 이기는 사람인가? 주님으로 더불어 먹는 사람, 주님은 그로 더불어 먹은 사람, 주님은 그를 통해서 주님의 뜻을 다 이루시는 당신의 소원을 다 이루시고 또 그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그에게 대한 주님의 뜻이 다 이루어지는 그 사람이 이기는 사람입니다.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주님이 이기시고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아버지에게 상속받아서 아버지가 하시는 그 위치에서 아버지의 하시는 직책을 다 가졌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8절 이하에 보면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내게 주셨으니”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보좌라는 것은 주권자의 위치인데 세상 말로 말하면 왕이 앉는 왕석입니다. 왕의 직위 그것을 가리켜서 우리 나라 말로는 과거에 용상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임금이 앉는 자리를 용상이라 그렇게 말했는데, 여기 말하는 보좌라 말은 보배 보 자 자리 좌 자, 주권자가 앉는 자리가 보좌입니다.
주권자는 주님이십니다.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주님이 주관하시도록 상속받았습니다. 죽었다가 살아나신 후에는 주권자가 되셨지마는 그 전에는 아버지에게 복종자가 됐습니다. 아버지에게 복종을 완전히 하셨음으로 주권의 상속을 받았습니다. 우리도 이기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자유와 주권을 주실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 마28:18 :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87120230)
‘이기는 그에게 내가‘
이는 만사물관을 계시 의종하여 회개하는 자를 가르침이니 회개하는 그에게는 다음에 표시한 상을 주실 것을 말함인데 여기는 주실 책임을 논하여 ‘내가‘ 라고 함보다 영원히 동거동락 동사할 보좌이니 이는 약속이나 법이나 형편을 따라 우연이나 부득의의 동좌석이 아니고 주께서 직접 기뻐하시고 원하여 오직 당신의 소원이 중심이 되어 환영할 것을 의미합니다.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시기를‘
이 보좌는 아버지를 유일로 사랑하시고 그 계명을 지키시고 겸손히 죽기까지 순종하시고 원수 죄인을 위하여 생명을 제물로 드려 구속하신 그 희생의 사랑을 가진 자에게 주신 영광의 보좌입니다. (요10:17) 목숨을 버리심으로 아버지께 사랑 받으심입니다. 빌2:5-11 순종으로 지극히 높은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시고 만물을 무릎을 꿇게 하심입니다. 요17:1 부(父)를 영화롭게 하시고 받은 영광의 지위입니다.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같이 하리라‘
이는 주님이 완전 순종과 완전 사랑의 희생으로 완전 승리하시고 부에게 받은 영화의 보좌에 앉은 거와 같이 회개한 자에게는 주님이 앉으신 이 영화의 보좌에 동참하는 영광을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회개자의 받을 영광의 보좌의 뜻을 보아 회개 의미를 잘 알 수 있습니다. 회개는 주님께 순종과 그의 구속 사랑의 질(質)의 희생과 진리와 성결의 승리 생활로 표준한 것이 분명합니다.
이 회개의 근거는 중보자 그리스도 원동력을 삼고 완전의 표준은 인간적의 완전을 표준하신 요구입니다. 주님이 이김같이 승리는 인간에게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승리의 원천은 전부가 주님의 것인데 이기는 자라고 그 승리자를 별개로 인정해 주신 것은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얻어진 하늘에 그리스도의 그 충만한 영광에 모든 승리 성도들이 동참할 때에 그 영광은 오직 하나입니다. 그러나 개개의 승리대로 각자의 영광이 됨을 말함이니 남의 영광에 동참하는 구경 정도의 성질을 배격합니다. 요14:25 주를 사랑함으로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삼위의 하나님이 거처를 같이 하시겠다고 약속하신 그대로입니다.
(5701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게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보좌에 앉는다 말은 승리하고. 우리가 승리하면 주님과 같은 그런 영광의 위치에 당신이 영접해서 우리가 주님의 오른편에 앉게 됩니다. 또, 주님은 승리하시고 아버지의 오른편에 앉으셨습니다. 오른편에 앉는다는 말은 승리한 자란 말이요. 초 가장 신임해서 모든 것을 맡기신다는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징계하는 것은(19절), 원망 불평 낙망하게 된 이 징계하는 것은 주님의 그 지위와 같은 지위에 이렇게 높이 들어서 영접하기 위해서 온 징계인데 그 징계에서 원망 불평 낙망만 하고 적극성 있게 회개하지 앉는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자이겠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승리할라 하면 어떻게 하면 승리할 수가 있느냐? 승리할 수 있는 것은, 주님이 승리하신 것은 아버지 하나님이 주님에게 명령한 것 다 지킨 그것이 승리입니다. 또, 주님이 승리하신 것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주님에게 맡기신 그 일을 다 한 것이 승리입니다. 그러면 주님의 승리는 아버지의 뜻을 행하고 아버지의 그 맡기신 일을 다 이룬 것이 주님의 승리라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 승리는 뭐입니까'? 우리 승리는 주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그 뜻을 행하고 주님이 우리에게 맡긴 그 일을 완성하는 것이 우리의 승리입니다.
(85040440) 9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소금이 맛 잃지 않는 거, 기독자가 기독자의 본질대로 올바른 희생하는 거. 진리로 희생하는 거 기독자의 올바른 희생은 그 결과가 굉장하다. 오병이어로 오천 명 먹인 그것도 하나의 계시로 그 성질적인 것을 보여줬지. 예수님의 인성이 피조물인데 천상 천하의 모든 것을 다 상속했고 그것을 다 구원하는 구주가 됐고 그의 중보자가 된, 이렇게 그 뭐 희생에다 비해서 예수님의 인성으로 말하면 그 인성이 뭣이 큽니까? 예수님의 인성 내나 사람 한 사람인데 한 사람인데 신성을 따라서 올바로 희생하니까 그 희생으로서 모든 피조물이 다 구원 얻었습니다.
예수님의 이 희생으로 구속 받은 우리들이 우리들이 이제는 이 구속을 인해서 주님의 진리대로 이렇게 자기를 올바로, 기독자가 올바른 희생하면 올바른 희생하면 기독자가 올바른 희생하면 그 결과로 얻어지는 수입이 뭐인가? 내가 이기고 아버지의 보좌에 함께 앉은 거와같이 너희들도 이기면 내 보좌에 함께 앉으리라. 아, 이만하면 됐지 그 이상 뭐 있습니까? 요 조그매라도 뭐 조금 만이라도 에누리를 해서 한 말인 줄 압니까? 에누리 없오. 털끝 만치도 에누리 없습니다.
(84051302) 3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그래서, 우리가 현실에서 이 세 가지 건설을 하는데, 이 세 가지로써 천국을 건설하는데, 영생(永生)을 건설하는데, 하나님의 아들 양자의, 양자의 권세를 건설하는데, 양자라 말은, 예수님은 그 요소가 신적 요소이기 때문에 적자이요, 우리는 예수님과 다른 것은 양자입니다. 그런데 양자와 적자가 같은 점은 뭐인가? 상속권은 같고 근본 요소는 다릅니다. 요소는,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해서 하나님의 신성, 제2위 하나님이시지마는 우리는 순전히 피조물입니다. 그러나 같은 것은 뭐이냐? 예수님이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이 계명 지켜서 다 얻으신 것과 같이, 상속 받으신 것과 같이 우리들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늘에 있는 것과 땅의 것과 이제 것과 장래 것과 모든 것이 다 너희 것이 될 수가 있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 되면 그 모든 것이 너희 것이 될 수가 있다. 너희들이 이기면 내가 이기고 아버지의 보좌에 앉은 것과 같이 너희들도 이기면 내가 얻은 이 보좌에 너희들도 같이 앉는다.’ 그렇게 主님이 표시를 하신 것입니다.
(84050821 집회) 5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 같이 하리라‘
이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예수님의 신성은 근본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신성 인성 둘이 있는데 신성은 근본부터 하나님이시요 인성은 피조물입니다. “내가 이기고 하나님의 보좌에 앉았다” 하는 말은 아주 이기고 승격됐다 말인데, 이겨서 아주 높아지고 커졌다 그말인데, 이기고 보좌에 앉았다 말은 아버지의 보좌에 앉았으니까 하나님 보좌에 앉았습니다.
하나님 보좌, 보좌라 말은 보배로운 자리라 말이 아니고 보좌라 말은 격위를 말하고 지위를 말합니다. 격위와 지위를 말하는 것인데 그거는 어떤 지위를 격위를 말하느냐 하면 제일 높은 직위, 제일 높은 격위, 제일 높은 권위를 가리켜서 말하는데 그러면 이 세상에서는, 요새는 그말 없지만 옛날에는 왕의 자리를 용상이라 했습니다.
용상이라 하면은 아예 왕이 앉는 자리라, 그 자리는 누구든지 왕을 밤에 모르게 살짝 죽여버리고 용상에 떡 앉아버렸으면 그 사람을 마음대로 못 해. 용상에 앉은 사람은 그거는 벌써 왕으로 모셔야 되지 용상에 앉은 사람은 죽이지 못해. 죽이면 그거 그만 큰 벌 받는다 그래 가지고서, 그러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용상만 차지하면 됩니다. 느부갓네살이 용상을 뺏기고 난 다음에는 다시 용상에 못 들어가니까 그 뒤에 가서 짐승같이 취급당했어. 그라다가 칠 년 만에 용상 차지하니까 그만 당장 왕이 됐습니다. 이 보좌라 말은 그런 말이오.
보좌라 말은 하나님과 하나님 위치에 앉았다, 하나님 지위에 앉았다, 하나님 권위에 앉았다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아버지의 보좌에 앉았다” 그랬는데 그러면 이기고 보좌에 앉았으면 예수님은 신성 인성 둘 있으니까 신성이 그렇게 높아졌다 말입니까 인성이 높아졌다 말입니까? 인성이 높아졌다 말입니다. 신성이 보좌에 앉았으면 높아진 것입니까 내나 제자리 돌아간 것입니까? 제자리 돌아간 거라. 이러기 때문에 인성이 그렇다, 피조물이 그렇다 말입니다.
피조물이 창조주의 위치에 앉아 가지고서 피조물이 창조주의 권위를 가지고서 창조주가 모든 것을 통치하는 그 위를 피조물이 대신하게 된다. 이긴 자에게 하나님께서 다 그 권위와 지위를 다 맡겨줬습니다.
이 지위 중에서 아버지의 보좌 이상의 그 지위와 권위가 없습니다. 제일 높은 지위요 권위입니다. 그런데 그 지위와 그 권위 그 위치에 앉는 것은 뭘로 가지고서 무슨 자격으로 앉았습니까, 그 보좌에 앉기를? 무슨 자격으로 앉았지요? 인물입니까 지식입니까 활동성입니까 많은 존재들이 찬성을 해서 그렇습니까 뭘로 가지고서 앉았습니까? 그 지위에 그 보좌에 앉는, 그 지위를 점령해 가지고서 앉은 것은 무슨 실력 가지고 앉았습니까? “내가 이기고” 이기는 것 가지고 갔어, 이기는 것. 이긴 자가 거기에 갔습니다.
(87080160) 4
'이기는 그에게는'
이기는 것이 무었인가? 문을 열고 주님을 영접해서 주님의 소원도 이루어지고 우리 소원도 이루어져. 주님이 내게 대한 구원도 다 성취하시고 나도 내게 대한 주님의 뜻인 구원을 다 성취하는 구원 성취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기는 것은 자기를 부인하고 믿어 주님이 들어오셔서 주님은 나로 더불어 나는 주님으로 더불어 내게 대한 구원을 다 완성하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 같이 하리라‘
주님은 아버지 앞에 자기를 부인하고 전적 순종하는 것으로 끝마쳤기 때문에 이것으로 이기심으로써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상속 받았습니다.
우리도 이기는 것은 꼭 같습니다. 이기는 건 자기 부인하고 전적 주님에게 믿음으로 순종하면 우리는 주님의 보좌에 앉게 됩니다. 주님의 보좌에 앉는다 말은 주님이 영원히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통치하는 이 왕으로, 왕위ㅡ보좌라 말은 왕위라 말입니다, 왕위.ㅡ왕위에 앉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영원히 왕노릇합니다. 그리스도로 더불어 영원히 왕노릇하고 그리스도로 더불어 영원히 선지자노릇 하고 그리스도로 더불어 영원히 제사장노릇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제사장이요 선지자요 왕이요 우리는 모든 피조물과 주님 사이에 영원한 제사장이요 선지자요 왕이십니다. 이것이 주님이 피흘려 구속하신 우리에게 약속한 이 구원에 본격적 지위가 완전히 성립되는 것을 말합니다.
“아버지의 보좌에 함께 앉은 거와 같이 하리라” 그러면 이 보좌라 말도 또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보좌라 말은 보배 보자 앉을 좌자 해 놨기 때문에 아주 보배로운 무슨 금은 보석으로 만든 그런 자리인가? 이 보좌라 말은 제일 존귀한 위치라 그말입니다. 옛날 군왕 시대에는 왕이 앉는 자리는 용상이라 그렇게 이름을 했습니다. 아무리 역적이라도 용상에만 앉으면 그 밑에 백성은 그 용상을 범하지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역적이라도 어쨌든지 용상에 임금만 죽여버리고 앉으면 그는 왕의 권세를 부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 보좌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위를 가지신 그 보좌가 아버지의 보좌니 주님이 앉으신 자리요 또 우리는 이기면 주님과 모든 피조물과 그 사이에 위치인 그 보좌에 앉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이긴 자에게 대한 영광입니다.
(87080902) 4
'이기는 그에게는'
이기는 자는 삼등이라. 일등 하나님, 이등 예수님, 삼등 우리! 이기는 것이 그렇게 상도 많고, 영광도 많고, 대우도 많고, 존귀도 많고 그렇게 존영해지는가? 이기는 것이 대체 뭐인가? 또 그만한 지위를 감당할 만한 실력도 갖추어 가지게 되니 그 이기는 게 뭐인가? 녜, 이기는 것은 뭣을 말했는고 하니 “불로 연단한 금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옷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요 세 가지 하는 사람이 이기는 사람입니다.
눈에 안약 발라 모든 것을 바로 보는 전지자 되는 것, 바로 봐서 전지자 되는 것, 눈에 발라 전지자 되는 것, 흰옷 사서 입어 완전자 되는 것, 흰옷 사서 입어 완전자 되는 것, 불로 연단한 금 사서
뭣 되는 거? 불로 연단한 금 사서 뭣 되는 것입니까? 무슨 부자? 믿음인데 믿음이 뭐, 믿음 그까짓 게 무슨 부자가 되는가? 믿음이 뭘해야 부자가 되지. 믿음 그거 어데 쓰는 것입니까? 믿음 어데 쓰는 것이요, 믿음은? 하나님과 자기와의 하나 만드는 것이 믿음입니다. 알겠습니까? 하나님과 자기와 하나 만드는 게 믿음이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이기는 자에게 하나님이 갚아 주시는 그 보상은 어떤 것인가? 그 보상은 주님이 이기고 아버지의 보좌에 앉으셔서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아버지가 통치했는데 예수님이 상속 받았습니다. 예수님이 상속 받아서 영계와 물질계에 있는 모든 것에게 하나님이 하나님노릇 하던 것을 예수님이 이제는 대리로 하나님노릇 하게 됐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위치에 앉아 가지고 하나님노릇 하게 된 것은 예수님은 신성과 인성 양성을 가지신 주님이신데 주님의 신성은 근본부터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님이십니다. 바로 예수님의 신성이 성부요 성자요 성령이십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의 신성이, 하나님 말씀을 들을 때에 에누리 없는 말씀이기 때문에 이 말씀에 대해서는 아무나따나 듣는 게 아니고 그 말 한 마디만 빠져도 안 되고 가해도 안 됩니다. 정확히 들어야 되기 때문에 얼마나 조심을 해서 들어야 할 말씀입니다.
이기는 자는 그 이긴 보상이 어찌 되느냐? 이기는 그 값이 어떤 것이냐? 곧 예수님께서 이기시고 하나님의 그 위치에 앉아서 하나님의 하시던 그 모든 일을 예수님이 이제는 대신 맡아 가지고 하시게 됐습니다. 예수님의 신성은 근본부터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맡으나 안 맡으나 근본부터 하나님이시니까 하나님의 위치에 계시지마는 예수님의 인성은 피조물입니다.
신성이 하나님의 위치에 앉은 것이 문제가 아니고 예수님의 인성이 하나님의 위치에 앉게 된 이것이 참 상상 못 할 무한한 일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들도 이기기만 하면 이 주님의 보좌에 우리도 함께 앉아서 주님으로 더불어 함께 영계와 물질계의 모든 것을 다 통치하는 영원한 왕노릇을 한다고 성경에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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