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11:2-3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하나님만이 알고 계시는, 인간은 아무도 모르는 그 비밀, 인간의 사상이나 지식이 근방에 가지도 못하는 깊은 속에 있는 것, 높음에 있는 것, 멀리 있는 것, 너무 커서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 작아서 보지 못하는 것, 인간의 지능으로써는 도저히 볼 수도 없고 알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는 그 모든 것을 사람들에게 완전히 알려 줄 수 있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러기에 믿음을 가진 자는 하나님이 계약한 모든 것을 다 실상으로 만들어 자기 것을 삼아서 누릴 수 있습니다.
또 믿음은 자기가 듣고 읽기만 하지 실상이 있나 없나 하는 그 모든 듣고 본 그것을 실상으로 자기가 볼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믿음입니다. 또 믿음은 인간이 알 수 없는 그 깊고 오묘하고 높은 모든 지혜와 지식을 사람에게 확실히 알려 주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은 이 세 가지를 한다고 히브리 11장 1절로부터 3절까지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87120231)
“모든 선진들이 이에서 증거를 받았느니라”
우리 앞에 예수님 믿고 간 모든 사람들, 구약 시대의 성도들 신약 시대의 성도들 모든 성도들이 ‘믿기만 하면 약속되어 있는 그것이 실상으로 만들어지고 믿기만 하면 보이지 않는 약속으로 돼 있는 것이 환하게 볼 수 있도록 잡아보고 입어보고 누려보고 먹어보고 만져보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된다’ 하는 이 말씀을 듣고 모든 선진들이 이 믿음 가지고 다 놀랐습니다.
믿으니까 과연 있겠다 하는 것이 있어지고, 보이겠다 하신 것이 보여지니까 그제야 ‘과연 하나님은 여호와로라. 하나님은 계약해 놓고 계약에 대해서 털끝만치도 가감이 없이 그대로 계약 이행을 해 주시는 하나님이시라’ 하는 것을 다 인정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종종 그 말씀을 했습니다. ‘너희들이 이렇게 이렇게 해 봐라. 그러면 내가 이렇게 이렇게 계약한 대로 해 주리니 네가 내가 시키는 대로 실행을 해서 내가 약속한 대로 실상으로 만들어서 네 손에 딱 쥐어 주고 네 눈에 환하게 보이게 이렇게 해 줄 때 그때야 네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과연 하나님은 계약의 이행에 절대자이신 하나님이시라 하는 것을 너희들이 알리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8202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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