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15:38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는 휘장이 가려져 있는데 그 휘장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에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졌습니다. 그러면 그 휘장은 뭣인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가리워져 있는 죄인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실 때에 그 휘장이 갈라진 것은, '예수님의 육체는 휘장이라' 했습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예수님의 육체는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진 죄 뭉텅입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지마는 우리 죄를 대신 짊어져서 죄 뭉텅이인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것은 우리의 죄값을 대신해서 형을 받으니까 죄가 절단났습니다. 죄는 어떤 죄라도 형 받으면 죄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죄는 달리는 없앨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대신 죄의 형을 받으시니까 죄가 없어져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을 때에 휘장이 위로부터 손 대지 않고 찢어졌습니다. 가운데가 갈라져 버렸습니다.
* 마27:51 :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 눅23:45 : 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더라
* 히10:20 :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8712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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