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믿으면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믿으면 주님이 와서 해 주십니다. 믿는 대로 된다는 말은 주님을 내 안에 모셔서 내 안에 계시는 주님이 해 주실 것을 자기가 인정할 때에 주님이 친히 해 주시는 것입니다. 믿을 때에 믿는 대로 되는 것은 주님이 해 주시는 것이지 내가 믿는 대로 된다는 다른 무엇이 아닙니다. 믿는 대로 되는 것은 내나 주님이 친히 와서 하시는 일입니다.
'믿음은 능치 못할 것이 없다' 그 말은 주님이 내 안에 오셔서 해 주실 것을 믿을 때에 주님이 자기에게 못 해 줄 것이 없다, 안 믿을 때에 해 줄 수 없다 그말입니다.
* 막9:23 :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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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제자들이 '우리가 어떻게 해야 영생하는 양식을 위해서 일할 수 있습니까?' 이러니까 예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나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했습니다. 고 말은 나를 믿는 것이 곧 영생하는 하나님의 일이라 그렇게 대답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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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를 바로 알고 어떤 분인 것을 알고 보내신 자를 인하여 움직이는 그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그것이 영생토록 있을 양식이니라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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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홍해바다를 건너가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복음이오. 하나님이 구속 받은 자들에게 홍해바다로 건너가라. 당신이 그래 시키는 것이 그것이 복음이라 말입니다. 내나 신구약 성경 말씀에 기록한 것과 같은 이와 같은 당신의 명령이라 말입니다. 그럴 때에 이제 사람 보기에는 들어가면 죽을 것 같지만 죽고 사는 건 당신이 다 책임진다 했으니까 물에 뿍뿍 들어가서 건너가니까 물을 갈라지게 해 가지고서 육지같이 건너가게 해 가지고 원수를 다 소멸하고 거게서 모든 원수에 대한 난제가 다 끝이 나게 하는 것은 그분이 한 것이라 말입니다. 그분이 한 것이고 그저 물에 들어가라 할 때 들어가서 건너간 것만 사람이 한 것이라.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일이.
“여리고 성을 열세 바퀴 돌아라” 하는 그것이 복음이오. 돌라 할 때에 어리석게 그 강한 성을 삥삥 열세 바퀴 돌면 너거에게 점령시켜 주마하는 그 말 듣고 그것을 믿고 열세 바퀴 뿍뿍 도는 그게 믿음이오. 믿음은 미련한 것이라. 믿음은 미련한 것 어리석은 것. 그렇지만 약속하신 그분을 믿기 때문에 열세 바퀴를 돌았다 말입니다. 도니까 이제 당신이 그 일을 약속하신 대로 여리고 성 함락은 당신이 시키셨다 그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것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믿는 것은 우리가 믿는 것은 하나님이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믿는 것은 둘의 일입니다. 믿는 것은 우리 일이요 하나님의 일입니다.
믿는 것은 우리가 하는 일인데, 믿는 것은 우리 하는 일인데 우리 하는 일은 무엇이냐? 우리 하는 일 그게 무슨 성공? 아니야. 우리 하는 일은 하나님 일하게 하시는 것뿐이야.
우리가 믿는 것은, 요 현실에, 어떤 믿음이든지 그 현실에 믿음이라는 그 믿음은, 그 믿음은 우리가 하는 일이요 그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인데 우리가 하는 일은 하나님이 일하실 수 있도록 하나님께 일시키는 것이 우리가 하는 일이요, 우리가 할 일 해 놓고 나면은 이제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하시는 것은 뭐 사자 입도 막고, 불기운도 해하지도 못하게도 했고, 홍해 바다도 갈라지기도 했고, 죽은 자가 살아나기도 하고 모두 하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 그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현실의 귀중성, 또 이 현실은 이렇게 중요하기 때문에 이 중요한 것을 누가 할 수가 있느냐? 이것은 하나님밖에는 하실 이 없다. 그러면 하나님이, 하나님에게 부탁을 하면 청부를 시키면 된다. 하나님께 해 달라 하면 된다.
하나님에게 어떻게 해 달라 하느냐? 하나님이 해 주시느냐? 하나님이 안 해 줄 수 없는 그런 법이 있다. 하나님이 안 해 주실 수 없는 법이 있습니다. 구속 받은 자들이 그 현실에 영감에 순종하는 믿음, 현실에 믿음을 지키면 하나님은 안 해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은 그 본능이 해 주기를 원하고 원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 현실은 우리가 믿음으로 하나님에게 위임을 시켜 버려. 그러면 하나님이 그것을 책임을 져요. 이러니까 믿음은 이렇게 보배로운 것입니다.
그러면 믿음이, 그 현실에서 믿음 지키는 것, 현실에서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하는 믿음 지키는 것 그게 뭐인데 그렇게 그라면 큰 일 아주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느냐? 그것이, 그것이, 현실에 믿음 지키는 것이 그것이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를 하나님에게 복종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와 세상은 세상, 세상 간부들이 이렇게 미혹시키는데 모든 세상을 배척하고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이오.
그 현실에서 믿음 지키는 그것이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아는 것이요,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요, 그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이요, 그게 그만 하나님에게 대해서 좋은 것을 다 하는 것입니다. 현실에서 믿음 지키는 그것이 하나님에게 대한 좋은 것을 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족 만족, 그 이상 요구가 없이, 그 이상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이 없이 하나님께 만족하시도록 다 하는 것이오.
그것이 이제 하나님이냐 세상이냐 할 때 그것이, 현실에서 믿음 지키는 것이 그것이 세상을 버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그것이, 믿음 지키는 그것이 이 온 세상을 자기로서는 하나님의 발 밑에 갖다 넣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를 하나님의 종으로 갖다 넣는 것이오.
이러니까 모든 자기대로의 자기의 세상, 자기가 관련되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세상은 모두가 다 하나님 앞에 복종을 시키는 것이요, 하나님 발등상이 되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 것 됐는 것이요, 그것이 자기로서는 하나님에게 대해서 모든 먼에 구비하고 완전케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께 대해서 자기로서는 완전한, 하나님의 요구에 만족한 하나님께 대해 완전을 행하는 것이고, 하나님께 대한 완전의 행위요, 완전한 대우요, 그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아는 것이요, 그것이 모든 세상보다 하나님을 높이는 것. 그것이 세상이냐 하나님이냐 할 때, “세상이냐 하나님이냐? 어느 것을 차지할래?” 세상 버리고 하나님 차지하는 것이오.
그것이 하나님과 피조물의 모든 것과의 관계에 있어서 하나님을 영접하고 섬기고 다른 것은 그 다음으로 다 제외해 놓는 그것이 현실에서 믿음 지키는 것이기 때문에,
믿음 지키는 그것 외에 하나님은, 하나님을 두려워합니다. 하나님 두려워하는 게 좋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합니다. 하나님 두려워합니다. 두려우신 하나님입니다. 두려우신 하나님입니다.’ 자기가 아무리 말을 한다 할지라도 현실에 가 가지고서 믿음 딱 배반하면 그거 거짓말쟁이오. 거짓말쟁이입니다. 입술로만 나를 공경하지 실상은 멀리 됐다 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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