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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 성경:40마태복음27:51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는 휘장이 가려져 있는데 그 휘장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에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졌습니다. 그러면 그 휘장은 뭣인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가리워져 있는 죄인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실 때에 그 휘장이 갈라진 것은, '예수님의 육체는 휘장이라' 했습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예수님의 육체는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진 죄 뭉텅입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지마는 우리 죄를 대신 짊어져서 죄 뭉텅이인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것은 우리의 죄값을 대신해서 형을 받으니까 죄가 절단났습니다. 죄는 어떤 죄라도 형 받으면 죄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죄는 달리는 없앨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대신 죄의 형을 받으시니까 죄가 없어져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을 때에 휘장이 위로부터 손 대지 않고 찢어졌습니다. 가운데가 갈라져 버렸습니다.

* 막15:38 :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 눅23:45 : 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더라
* 히10:20 :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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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이 성소 휘장이 내나 출애굽기 19장 12절로 25절 말씀과 레위기에서 16장 1절로 5절에 있는 내용과 같은 그 휘장입니다. 내나 지성소 휘장입니다. 대제사장이 짐승의 피를 가지고 일년에 한 차례밖에는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두 번 못 들어가는 것인데 이 휘장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딱 운명하셨을 때에 위로부터 사람 손 대지 아니하고 짝 갈라져서 그만 성소와 지성소 사이가 확 틔워졌습니다. 갈라졌습니다.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이것은 생명 운동이 새로 일어나게 됐다는 말입니다.

* 출19:12-25
* 레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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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장'
성전은 성소와 지성소로 이렇게 구분되어 있는데,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 구분시킨 것은 휘장입니다. 휘장 밖에 성소에는 떡상도 있고 등대도 있고 향로도 있고 제단도 있고 세수통도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는 하나님의 법궤도 없고 향단도 없고 그룹들도 없고 하나님도 계시지 않습니다. 성소에서 소의 피를 가지고 대제사장이 속죄를 입어 비로소 휘장을 열고 지성소로 들어갑니다.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이 휘장은 늘 가리워져 있다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서 죽으실 때에 운명하시니까 첫째로 일어난 일이 휘장이 위로부터 갈라져서 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그 휘장이 합해지지를 않았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 사이에 가리워져 있는 죄악을 모형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 휘장입니다. 하나님과 성도 사이에 가로막혀 있는 것은 죄, 죄의 담입니다. 죄담은 구약시대 백성들이 짐승의 피를 가지고 속죄도 받고 성소에 지성소에 들어가기도 했지마는 그거는 미래사를 모형한 것으로 하나님의 약속이 있기 때문에 사죄의 반열에 서기는 서지마는 아직까지 죄에 해방된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 비로소 휘장이 열린 것은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하나님과 성도 사이에 가로막힌 것이 지성 지공법, 법으로 열려지게 된 것을 나타냅니다. 그러므로 마귀의 왕노릇, 사망의 왕노릇, 악령의 왕노릇, 죄악의 왕노릇 이 네 왕권에서 해방 받게 된 것입니다. 그전에는 해방 받지를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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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예수님이 이기신 것은 죽음으로 죄를 이기셨고, 죽음으로 인간이 불법적으로 행한 인간이 자기 주장대로 하는 이 주장으로 더불어 싸워서 이겼고, 하나님과 원수되는 이 일로 더불어 싸워서 이겨서, 예수님의 공로로 인해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가로막혀 있는 이죄는 해결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성소의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진 것은 죄의 문제인 것입니다. 또, 바위들이 다 갈라지고 한 것은 인간이 자율대로 사는 것이 깨어 졌습니다. 깨어지는 계시입니다. 또, 죽음이 죽음을 이겨서,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죽음을 이겼습니다. 사망으로 사망을 이기셨습니다. 이래서, 이제까지 바라보고 있던 구약 성도들이 사망을 벗어나서 부활을 했습니다. 부활을 하는 그것으로써 계시하고, 부활 했다가 다시 무덤으로 들어가기는 들어갔습니다. 아직까지 부활 할 때가 안 됐기 때문에 부활을 표시만 하고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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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가 터지고'
그래서 그 휘장이 열린 것으로서 예수님이 죽으심으로써 하나님과 택자들 사이에 죄 문제가 완전히 해결됐다 하는 것을, 사람이 손대지 안하고 휘장이 찢어지므로 그거는 이스라엘이 다 봤기 때문에 놀랬었는데 그렇게 하시고, 그라고 난 다음에 바위가 깨졌습니다. 인간에게 있는 원죄 본죄의 죄악이 박살나는 것을 하나님께서 그때에 바위들이 마구 깨어지고 하는 것으로 하나의 계시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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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일차적으로 안식에 들어가게 하신 그 실패를 해서 둘째로 이차적으로 안식에 들어가는 이 약속을 주실 때에는 하나님의 이 대속, 짐승으로 대속, 짐승은 예수님을 예표한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예수님이 대속하시면, 짐승으로 하나님이 예약 예표로, 하나 예표로 그렇게 하신 그 예표를 믿고 바라보고 그대로 복종한 자들은 예수님이 실지로 대속을 베푸실 때에 대속이 완성이 됩니다. 그래서 미래에 대속하실 하나님의 어린 양, 세상 죄를 지고 갈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예수님을 말씀했습니다. 그것은 세례요한이가 성령이 충만해서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안식에 들어가는 준비를 하는 날로 정해 준 이차 안식 세계에 들어가는 준비하는 날을 가리켜서 안식일이라. 두번째로 주신 그 안식 준비의 날에 준비를 해서 구원을 얻은 사람들이 약간 있습니다. 신약 모양으로 그렇게 많지는 못하고 약간 있습니다. 있는 것은 그것은 기본구원, 영 구원을 말하는 게 아니고 이 심신이 성화되는 성화구원을 말합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실 때에 그때에 하나님과 인간 사이가 어찌 돼서 있느냐 하는 그것을 표시하는 것으로써 성전을 하나님이 짓게 하시고 성전 지어 놓고 지성소와 성소 그 두 사이에 휘장이 있었습니다. 아주 굵은 실로 짜서 두껍게 무겁게 금을 넣어서 이렇게 짜서 휘장이 있었는데 휘장이 언제든지 가려져서 있었습니다.

가려져서 있어서 대제사장이 일 년에 한 번만 짐승의 피를 가지고 지성소에 들어갑니다. 피 없이 들어가면 뭐 들어가지도 못하고 들어가면 몇이든지 즉사해 버립니다.

짐승의 피를 가지고 일 년에 한 번만 들어갔었는데 그때 샤가랴가 대제사장인데 지성소에 짐승의 피를 가지고 들어가서 그룹 사이에 있는 속죄 소 위에 뿌릴라고 들어갔을 때에 하나님께서 샤가랴를 나가지 못하게 하고, 말을 못 하게 하고 나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너로 통하여서 세례요한이 날 것을 말씀하시고 다시 말을 못 하게 했습니다. 말을 하면은 그것이 폭로돼서 마귀 시험에 걸릴 것이기 때문에 말을 못 하게 해서 샤가랴가 나와서, 밖에 있는 제사장들이 보니까 뭣인가 하나님께서 샤가랴를 가지고 의논한 것 같은데 나오고 나서 그것을 뭐인가 궁금해서 들을라 하니까 샤가랴가 다시 그만 입이 막혀서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못 하고 있어 백성들은 떨며 무슨 일인가 이랬는데 그래 세례요한이 나고 난 다음에 처음으로 입을 열어서 말하면서 그의 이름을 요한이라 그렇게 이름을 지으라고 해서 내나 세례요한이 된 것입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 비로소, 죽으실 때에 그 휘장이 열렸습니다. 그 휘장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가리워 있는 죄악이라고 그렇게 하나님이 말씀하셨는데 거게는 짐승의 피를 가지고만, 양의 피를 가지고만 그 휘장 속에 들어가지 그 안에 피 없이 들어가면 즉사합니다.

그래서 그 휘장이 열린 것으로서 예수님이 죽으심으로써 하나님과 택자들 사이에 죄 문제가 완전히 해결됐다 하는 것을, 사람이 손대지 안하고 휘장이 찢어지므로 그것은 이스라엘이 다 봤기 때문에 놀랬었는데 그렇게 하시고, 그라고 난 다음에 바위가 깨졌습니다. 인간에게 있는 원죄 본죄의 죄악이 박살나는 것을 하나님께서 그때에 바위들이 마구 깨어지고 하는 것으로 하나의 계시를 보였습니다.

그라고 나서 예수님이 삼 일 만에 부활하셨을 때에 부근에 의인들의 무덤이 있었는데 그 의인들의 무덤이 열리고 벌써 죽은 지 몇백 년이 되고 천여 년이 되는 그런 의인들의 무덤이 갈라지고 거게서 자던 성인들이 나와서 많이 일어나서 예루살렘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무덤으로 들어갔습니다.

그것은 그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봤습니다. 그게 무엇이냐?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써 비로소 예약을 받아서 살 그런 예약은 받았지만 완전한 새생명을 얻지 못하고 있다가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그들도 다 새생명 얻은 증거로서 죽은 성인들이 살아나는 그 일로써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예약한 그 예약이 그대로 실현됐고 예약이 그렇게 다 예수님이 대속하심으로 효력이 비로소 완성됐다 하는 것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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