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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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도자기  
 


어떤 분이 말하기를 큰 도자기를 갖다 놓고서 독을 만들라고 하는데 와서 쇠뭉치로 탁 때리니까 독이 금이 짝 갔습니다. 암만 붙일래야 붙이지 못해.
인간이 인간을 만들어 볼라고 하나님이 하나님의 종들을 붙들고 인간 만들어 볼라고 애쓰는 데에 어떤 자가 망치로 때린 거와 같이 그 사람에게 하나의 미혹의 한 말 한 행동으로써 음행의 포도주에 취해놓으면은 다시 그것을 치료할 길이 없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예수님의 공로가 있기 때문에 가능하기는 하지만은 얼마나 힘드는지 모릅니다.

(820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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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   언비천리 말이 날아 천리 간다는 것을 명심해서 누구를 접하든지 다른 사람을 죽이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됩니다 
748   깨진 도자기 음행의 포도주에 취해 놓으면 다시 그것을 치료할 길이 없다 
747   피난민의 회개 초량교회에 모여 금식하고 회개했을 때에 후퇴 명령이 났습니다 
746   박태선장로 얼마남지 않은 때 구별하고 구별하여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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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3   과녁 삐뚤어진 것이 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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