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피난민의 회개  
 

6.25때 회개를 한 사람들은 인민군 적진 속에서도 부흥회하고 그들에게 예배당 안 내어줬습니다. 다른 데는 예배당 다 내어줘도 예배당 안 내어주고 얼마든지 하나님 찬양하고 전도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사람인데 세상으로 둘이 짝하고 하늘나라는 바라보지 않고 세상만 바라보고 하는 사람들이 쫓겨 밀리고 밀려서 부산에 와서 초량교회에 모여 가지고 사흘 동안인가 나흘 동안인가 금식하고 회개했을 때에 후퇴 명령이 났습니다. 그때 인민군들은 다 쫓겨 달아났고 가다가 빠진 공비들도 수없이 많았는데 그 공비들은 다 산에서 죽고 말았습니다.

(83022001)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749   언비천리 말이 날아 천리 간다는 것을 명심해서 누구를 접하든지 다른 사람을 죽이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됩니다 
748   깨진 도자기 음행의 포도주에 취해 놓으면 다시 그것을 치료할 길이 없다 
747   피난민의 회개 초량교회에 모여 금식하고 회개했을 때에 후퇴 명령이 났습니다 
746   박태선장로 얼마남지 않은 때 구별하고 구별하여 나가자 
745   고신의 한 목사님 신사참배 했지마는 눈물의 회개로 아주 권위있게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서 일하고 있습니다 
744   게으른 목회자 기독자는 번개같이 움직이지 않으면 구원은 헛일이라 
743   과녁 삐뚤어진 것이 죄라 
742   새집 새가 새끼를 위해 오묘하게 집을 짓듯이 하나님이 우리의 현실을 공들여 조성해 우리에게 주신다 
741   주남선목사님 박해 당하는 그 모든 현실은 하나님의 태속과 같은 사랑의 현실이다 
740   손양원목사님 손목사님이 돌아가심은 사랑의 도수가 제일 높은 최고봉의 때에 데려간 하나님의 사랑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