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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비천리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을 접할 때나 접하지 안해도 사람들이 말하기를 낮말은 새가 물어가고 밤 말은 쥐가 물어간다 그 말은 어디로 퍼져 번져 나가는지 모른다 그 말이요.
요새는 엄비천리라는 말이, 말은 천리를 날아간다 거기에 씁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명심해서 자기가 혼자 있든지, 누구를 접하든지 다른 사람을 죽이는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다 세상 사람을 해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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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1   신사참배 약한 자를 택하여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시는 하나님 
750   김길창목사님 참 잘난 사람이라도 미리 기도로 준비하지 않으면 세상에서도 영원한 나라에서도 비참해진다 
749   언비천리 말이 날아 천리 간다는 것을 명심해서 누구를 접하든지 다른 사람을 죽이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됩니다 
748   깨진 도자기 음행의 포도주에 취해 놓으면 다시 그것을 치료할 길이 없다 
747   피난민의 회개 초량교회에 모여 금식하고 회개했을 때에 후퇴 명령이 났습니다 
746   박태선장로 얼마남지 않은 때 구별하고 구별하여 나가자 
745   고신의 한 목사님 신사참배 했지마는 눈물의 회개로 아주 권위있게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서 일하고 있습니다 
744   게으른 목회자 기독자는 번개같이 움직이지 않으면 구원은 헛일이라 
743   과녁 삐뚤어진 것이 죄라 
742   새집 새가 새끼를 위해 오묘하게 집을 짓듯이 하나님이 우리의 현실을 공들여 조성해 우리에게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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