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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창목사님  
 


김길창목사님이 학교를 뭐 열 몇개인가 그리 세웠다던가? 중학교 고등학교 국민학교 뭐 이래 세우고 아주 잘난 분입니다. 그렇지만은 왜정말년에 하나님이 같이하지 않는, 그런 준비하지 안한 사람이기 때문에 왜정말년에 신사참배가 되니까 그분이 들어서 하나님의 종들을 낱낱이 고발했습니다.
'아무 것이는 아무데 숨어 가지고 있는데 신사참배 안했습니다. 아무 것이 어데 딸려있습니다.' 이라고 자꾸 죽인다 하고 죽인다고 뒤에서 눌러 재끼니까 '내가 시키는대로 할 테이니까 살려주지.' 그만 '아마데가스 오메가 천조대신 이름으로 네가 모든 목사들 쭉 세례를 줘라' '네, 그러겠습니다.'
저 송도 바다에 가 가지고서 천조대신 이름으로 전부 세례를 받았답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 받은 사람이 그래 받았소. 그 앞잡이 아닙니까? 그래 해방 후에도 뭐 하지만은 다김은 나가 버려서 참 김 빠진 똑 사이다 모양으로 그래 비참하게 그러다가 마지막에 세상을 떴는데, 인자 세상에서는 근근히 살았지만은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무궁세계 가 가지고는 기가 찰 것이라. 기도하고 회개하고 순종하는 이 세가지 외에는 할일이 없어.

(820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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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2   대성받이 죽은 사랑으로 결합 단합되어 견고해진 그 가문에는 산 사랑이 들어가기 심히 어렵다 
751   신사참배 약한 자를 택하여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시는 하나님 
750   김길창목사님 참 잘난 사람이라도 미리 기도로 준비하지 않으면 세상에서도 영원한 나라에서도 비참해진다 
749   언비천리 말이 날아 천리 간다는 것을 명심해서 누구를 접하든지 다른 사람을 죽이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됩니다 
748   깨진 도자기 음행의 포도주에 취해 놓으면 다시 그것을 치료할 길이 없다 
747   피난민의 회개 초량교회에 모여 금식하고 회개했을 때에 후퇴 명령이 났습니다 
746   박태선장로 얼마남지 않은 때 구별하고 구별하여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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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3   과녁 삐뚤어진 것이 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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