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그 결과로 롯이 떠나고 난 다음에 하나님이 찾아왔습니다. 하나님이 찾아 오셔서 세 가지 일을 해 주셨습니다. 하나는 무슨 일을 해주셨는고 하니 '네 자손이 바아의 모래 수와 같으리라 바다의 모래 수를 세아릴 수 있으면 네 자손도 셀 수 있지만 그것을 셀 수 없다면 네 자손도 셀 수 없으리라.' 이렇게 많은 자손을 축복을 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무엇을 갚아 주신 것인가? 아브람이 하나님을 모시고 자기를 버렸습니다. 자기를 버리고 하나님을 모셨습니다. 롯은 하나님을 버리고 자기를 취했습니다. 이러니까, 주를 위해서 자기를 버린 자에게 자기를 많이줄 수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자기를 많이 주는 자기 자손 자기 자손을 많이 줘서 바다의 모래 수와 같은 수를 가졌습니다.
그러면, 바다의 모래 수와 같은 그 수가 혈육의 자손입니까? 혈육의 자손이 아닙니다. 혈육의 자손도 자손이지만 성경이 해석하기를 혈육의 자손이 아니 고 아브람과 사상이 같고 목적이 같고, 사상이 같고, 목적이 같고, 동기가 같고, 생활 방편이 같고, 모든 인질과 인성이 같은 아브람과 같은 그런 자손을 이렇게 바다의 모래 수와 같은 많은 수를 주시겠다고 약속 했습니다. 그라고, 예수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시기를 우리를 가리켜서 아브람의 자손이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역사에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그래도 잘 됐든지 못 됐든지 아브람과 같은 사상을, 아브람과 같은 목적을, 아브람과 같은 그 인질을, 인성을, 생활 방편을 가져서 아브람 모양과 같은, 모양이 꼭 되지는 안해도, 다 비슷해도 한 그 믿음의 자손을 수를 셀라 하면 그 수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자기를 자기를 하나님 때문에 자기를 버린 자에게 이렇게 수많은 자기를 주었습니다. 이거야 뭐 백 배만 되겠습니까? 억억억억만 배도 더 됩니다. 하나님은 속이지 안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또 보이는 그 모든 것보다 하나님의 축복을 더 원하는 자에게 그 보이는 좋은 소돔 들을 버리고 하나님의 그저 축복만 바라고 축복받기 위해서 발 간 자산을 취한 그 아브람에게 내가 이 가나안 땅을 종과, 종은 이 길이를 궈하고. 횡은 이 넓이를 말하는 것인데 이것을 너와 네 자손에게 줘서 영원히 누리게 하겠다 이랬는데 영원히 누릴.곳이 없습니다. 이것은 영원한 하늘나라를 두고 말씀 한 것입니다.
그것이 히브리서 11장에 보면 해석 이 돼서 나오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세상을 떠날 때에도 가나.안에서는 우거했지 자기 땅으로 차지하지를 못했습니다. 못 했는데 아브라함이 떠 날 때에 아브라함에게 영감이 와 가지고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 변동될 가나안을 주지 안하시고 영원히 변동되지 아니할 견고함이 있는 나라를 나에게 주실라고 하셨다.' 이래서, 하나님께서 이 가나안으로 약속 하신 것은 그 무궁 세계의 하늘나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통일된 이 그리스도의 나라, 하늘나라, 이 하늘나라를 아브라함에게 소유시켜 준 그것을 해석을 했습니다.
주를 위해서 자기 소유를 손해본 그에게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다 너희 것이니라' 하는 이 축복이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와서 아브라함뿐 아니라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은 그 믿음의 자손들은 다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자기 것을 만들 수 있는 것이 권세가 허락돼 가지고 있고, 자기만 노력하면 자기의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뭐 노력은 다른 노력 아니라 자기가 예수님의 것만 되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것만 되면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이제 것과 장래 것과 사망과 생명의 모든 것은 다 너희 것 된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주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축복을 위해서 이렇게 손해본. 자기 소유 손해본 자에게 하나님은 결단고 내몰라라 하지 안 하시고 그에게 뭐 이것은 몇만 배가 아니라 억억억억만 배, 뭐 얼마가되는지 그거는 참 헬 수 없습니다. 헬 수 없는 그 축복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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