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더라
또 자기가 가족들의 의사가 있고, 자기 의사도 있고 가족들의 의사도 있고 하나님의 의사가 있는데, 자기들의 가족들의 그 의사보다도 하나님 의사를 존중시해서 자기를 부인하고 가, 족들의 의사를 다 부인하고 하나님의 사를 따라간 사람에게 무엇을 줘야 되겠습니까? 이러니까 모든 것을 시비곡직을 바로 판단하고 의사를 바로 판단해서, 모든 시비곡직을 바로 판단하고 의사를 바로 판단해서 모은 시비곡직을 바로 판단하는, 인간들의 모든 의사와 하나님의 의사와 그 지저분한 의사가 천도 만도 한테 뚤뚤 뭉쳐 가지고 이 의사가 옳으니 저 의사가 옳으니 하는 그것을 신강하는 거기에서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의사를 택했습니다. 이러니까, 아브라함에게 이제 모든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는 지위를 줬습니다. 판단할 수 있는 지위를 준 것은 아브라함에게 뭘 줬는고 하니 아브라함에게 이제 하나님 섬기는, 하나님 섬기는 제단 생활을 줬습니다.
이 제단은 모든 피조물 위에 있는 위치입니다. 제단 생활 하는 이것은 제사장인데, 제사장은 하나님 다음 위치가 제사장입니다. 구약에 보면 제사장은 백성들이 시비 있을 때에는 반드시 그 시비는 제사장이 판가름했습니다. 또 그 사람이 죄인지 의인지 똑똑히 모르고 할 때에는 제사장에게 가 가지고 재사장의 판결대로 그렇게 받았습니다. 아무리 그 사람이 병 들었다 나아도 나았다고 결단고 인정하지 안했는데 제사장이 보고 '이는 병 나았기 때문에 이제는 다 완치자요 전염병자가 아니다.' 이렇게 제사장 이 증명을 할 때에 비로소 인정을 했습니다. 이러니까 이 제사장 생활이라 하는 것은 모든 존재들의 시 비곡직을 판단하는 판결, 심판권을 가진 것이 이것이 제사장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아브라함에게 모든 의사보다 도 하나님 의사를 존중시하는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은 그에게 하나님을 섬기는 이 제단 생활 주신 것은 곧 제사장 직책을 주신 것입니다. 그때부터 아브라함은 제사장 직책을 해서 거기서부터 단을 쌓고 하나님 섬기는 일을 하게 했습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이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위하여 자기를 부인한 자에게는 자기와 같은 그 자손들을 많이 줘 가지고 그것을 약속에 신실하게 갚아 주셨고, 또 모든 사람의 의사보다 하나님의 의사를 존중시하는 그자에게 이제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시비곡직을 판정해서 모든 것을 통치할 수 있는 통치의 지위를 주었고, 또 보이는 모든 소유보다 하나님 축복을 크게 여기는 그자에게 이제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통일될 무궁세계 그 세계를 다 아브라함에게 허락했기 때문에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이 하늘나라의 이 소망을 가지게 됐습니다. 이러니까,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주신 이것을 인해서 우리들도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이제 것과 장래 것과 사망과 생명과 바울과 게바와 아볼로와 모든 전체를 다 자기 것을 삼을 수 있는 지극히 큰 소유를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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