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4:1-3
이제 1절로부터 3절까지 봉독한 것은, 느부갓네살 왕은 이방 왕입니다.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이방신을 섬기는 이방인 왕입니다. 이방 사람인데도 그가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베푸신 그 이적과 기사, 자기에게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이적과 기사를 천하에 있는 모든 인간들이 다 알기를 원한다 하면서 그것을 나라의 국명으로 글을 박아 가지고 왕이 직접 조서를 내려서 천하에 거하는 모든 백성들에게 다 나눠 줬습니다. 이래서, 하나님이 자기에게 능하신 일을 하신 거. 또 참 기적을 행하신 그것을 천하 만인이 알도록 그것을 자랑한다 하면서 여기 조서에 썼습니다.
그러면, 자기가 쓰는 내용을 보면 어떠냐 하면 자기가 정치 잘못해 가지고 사람에게 쫓겨나서 짐승처럼 칠 년 동안 천대받은 거 그거. 또 회개 하니까 하나님께서 그를 다시 복구시켜 주신 거 그거, 자기 인격과 정치와 나라가 병이 든 거 그 자랑이오. 병들었던 거 그 자랑이요, 또 회개하니까 그 나라가 고침 받았던 그 자랑입니다. 뭐 딴 자랑 아니오. 이것을 천하 만민에게 알릴라고 이렇게 왕이 조서를 써서 글을 써 가지고 마구 광고를 돌려 가지고 천하 만민에게 다 알리면서, '내게 행하신 이적과 기사를 내가 알게 하기를 즐겨 하노라' 모든 사람이 다 알도록 할라고 즐거워 하노라, 이랬는데,
이래서, 오늘 밤에 내가 처음에 말하는 것은 느부갓네살 왕은 자기가 그렇게 정치가로서 그런 수치스러운 일을, 천추 만대에 수치스러운 일인데 그런 일을 범했던 것을 자기가 오히려 만인간에게 다 발표하고, 그런데 하나님의 징계가 와 가지고 그런 징계를 받아서 칠 년 동안이나 짐승같이 돼 가지고 물을 먹고 이슬을 맞고 이렇게 지냈던 것을, 자기 흠점을 누가 자랑 할라 하는 사람 있습니까? 이렇게 흠점을 자랑하고. 그런데 하나님이 회개하니까 불쌍히 여겨 주셔서 고쳐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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